作词 : 5hday/투컵(2kup)
作曲 : 5hday
화면에 내 모습이 비춰
이건 어쩜 큰 picture
내 인생 나도 몰라
그니까 개입하지마
결관 일어나지 않았고
선택만 있을뿐
난 내 앞만보고 가
그니까 발목 잡지마
나는 넘어갈테야
저기 저 너머로
내 팀은 내가 탄 배야
노를 젓고 있다고
다른 걱정할세가 없어
여럿 죽여 놨다고
날 죽일지 몰라
또 내가 죽일지 몰라
이곳을 떠나간 애들은
이미 잘 됐지
그것도 이제 뭐 그런가 싶어
웃기지 결국은 똑같은 건데
진짜 내새끼 아니면 아니다 싶어
근데 시발아
하나 생각해봐
니가 지랄 똥싸놓고 가면
그거 누가 치워?
완전 개새끼도 아니고
여기는 개판 됐어
벌써 그만두거나 시작됐어
이미 여긴 빛이 바랜 점
전부 바퀴처럼 사라져
나도 여기에 남아있어
너는 하고싶은 말이 뭐야?
Put ya mother ******
Underground gang ****으로 hanzup
맘이 변해도 난 절대
이곳은 안 버려
I Came from u town city
여전히 내 옆엔 FD
했지 수많은 병신 짓
여전히 내 옆엔 FD
저기 변질된 곳 안 가지 내가 왜
다뤄야 해 좆도 안 해본 새끼들
신세한탄을 왜 듣고 앉아있어야 해
음 그래서 생각한 게 내 목소릴 키워
그럼 이길 수라도 있잖아 너희들 논리처럼
답이 없지 ~ 문화 불모지 한국 d ****에서 온 새끼
는 개씹 꼰대 됐지
밤마다 울어야 돼 저 새낄 못 죽였네
난 지금 너무 급해 좆같은 힙부심땜에
거리를 다니면 총알이 날아다녀 푸푸푸
개새끼들 센 척 보면서 풉풉풉
엄마 말 잘 듣고 학교를 잘 나가던 놈이
힙합을 시작해서 담배도 피우고 양아치가 돼서
너네 부모님은 힙합이 싫어
그런데 어쩌겠어 이미 대못은 수십 개 박혀버렸단 걸
노관은 내가 짰어 몸만 들어가 도 돼
이미 여긴 빛이 바랜 점
전부 바퀴처럼 사라져
나도 여기에 남아있어
너는 하고싶은 말이 뭐야?
Put ya mother ******
Underground gang ****으로 hanzup
맘이 변해도 난 절대
이곳은 안 버려
Put ya mother ******
Underground gang ****으로 hanzup
맘이 변해도 난 절대
이곳은 안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