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Street Part.2 - 엔도킴 (Endo Kim)/대니엘 (Dany.L)/김소진 (金昭真)
词:엔도 킴/대니엘
曲:엔도 킴
编曲:엔도 킴
걷다보면 예전 생각나겠지 하며
묶은 신발끈은
풀어져 몰라 걷던 길
에서 만난 사람들중 내가 쥔
울타리는 무너져 버렸지
듣고 즐기는 것 먹고
마시는 것을 하려 3년을 걸었어
매번 느끼는 점 나와
다른 색이 많다는 걸
색칠해보고서 알수
있다는 건 내 실수였어
오늘도 난 걸어
늘 발이 가는 대로
노인정 앞 그네가
매번 영감의 원천
이제는 내려놔 내 발에 묶인 팔
스스로 내 인생에
낡은 족쇄가 되어가
비탈길 걸어 내 안식처에 가는게
내 목적은 같아 쉬고 싶어
수천 수백까지 색깔의 볼펜으로
갈 길을 그려 여기 서야겠어
다시 걸어가 쉽지 않더라도
텅빈 생각에 낭비할 시간 없어
Don't stop your way
나를 스쳐간 길을 잃더라도
내게 남겨진 작은 소리가
있어 내 귓가에 들려와
어제보다 조금 더 무거워진
몸과 내 머릿속을 가득채우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날 지치게 만들어
내 안에 갇히고 다친 감정들이
도로위 차들처럼
빼곡히 멈춰있어
하얀 종이위를 더럽힌
내 낙서같은 가사들이
안쓰럽게 보여
공감이란 공기를
마시지못해 죽겠지
비웃겠지 날보면서
깊은 한숨만쉬어
Yeah it's my fault
어젠 잠시 잊고서
무너진 감정을 추스린 다음
어지럽혀진 날 정리한 다음
하나둘씩 억지로
비워내고 발걸음을 옮겨
멈춰진 마음을 길 가운데
버려두고 주머니 속
작은 펜과 종이를
꺼내 귀에 꽂은
이어폰이 알려줘
내가 걸어가야할 길을
잠시 돌아와 잃은 것들
난 더 휘청거리고 있지만
또렷하게보여 불빛이
엉켜 버리는 시간의 끝이 날
여기로 이끌었어 그냥 걷고 싶었어
다시 걸어가 쉽지 않더라도
텅빈 생각에 낭비할 시간 없어
Don't stop your way
나를 스쳐간 길을 잃더라도
내게 남겨진 작은 소리가
있어 내 귓가에 들려와
다시 걸어가 쉽지 않더라도
텅빈 생각에 낭비할 시간 없어
Don't stop your way
나를 스쳐간 길을 잃더라도
내게 남겨진 작은 소리가
있어 내 귓가에 들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