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 - 워니 (Wony)/찬희
词:홍성배
曲:홍성배
编曲:홍성배
익숙한 가로등 불빛
속 없이 쬐는 달빛
거슬리는 고요함
함께 걷던 거리 위
멀어진 너와 나의 거리
문득 떠오른 건 너란 걸
네가 그립다 가도
지긋지긋 해져
어지럽혀진 맘
의미 없지만
시간이 지나갈 만큼
무뎌질 걸 알아
발걸음을 되돌리려 해
I don't hate you
널 미워했던 내 기억들은
이 거리에서 흐려졌어
Don't hate me
너도 아픈 기억 버릴 수 있길
조금 늦었지만
너의 행복 빌 테니
희미한 가로등 불빛
함께 걷던 이 밤길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났고
너 없이도 웃을 수 있는
지금 내 모습이 됐지만
거리에 드리워진
지나간 기억은
비워낸 내 맘까지
의미 없이 비추고
이젠 익숙해져 버린
모든 걸 뒤로 한 채
다시 걸음을 돌리려 해
더 이상 I don't hate you
널 미워했던 내 기억들은
이 거리에서 흐려졌어
Don't hate me
너도 아픈 기억 버릴 수 있길
조금 늦었지만
나 너의 행복 빌 테니
Walking the road
Saggin' my pants
Walking in you or rewinding inside
Thinkin' about pulling you
Inside the back seat of my Benz
Now I can't feel your face
Don't love you anymore
It's too late to turn it around
I got something stuck in me
5 o'clock in morning everyday
Can't stop missin'
And yellin' and crying
사실 후회됐지만 널 보낸 후
우리 함께 걷던 이 길에서
미련 없이 그냥 그렇게
I don't hate you
널 미워했던 내 기억들은
이 거리에서 흐려졌어
Don't hate me
너도 아픈 기억 버릴 수 있길
조금 늦었지만
너의 행복 빌 테니